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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분양 8

양치는 강아지 셰틀랜드 쉽독(Shetland Sheepdog)

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 멍이와 냥이에서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온 양치는 개, 바로 셰틀랜드 쉽독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견종인데요, 가끔 공원이나 길에 산책 나온 아이를 만날 수 있죠. 영화에서도 나와서 아주 익숙한 아이인 것 같습니다. 지금 바로 소개 시작합니다. 개요 원산지 - 영국 체고 - 35~40cm 체중 - 8~12kg 크기 - 중형 외모 - 콜리를 닮은 외모에 주둥이가 앞으로 나오고 귀가 반쯤 일어섬 성격 - 친밀하고 주인에게 반응적이며 매우 충성스러움 추천성향 - 단독주택/전원주택, 어린이/젊은 층/노년층, 운동량 보통 주요유의질병 - 각막염, 결막염, 간질 색상 - 세이블&흰색 트라이컬러 검은색&흰색 블루멀 그룹구분 - 허딩 (일반적인 의미의 목축견) ..

악마견이라고 해도 사랑스러운 비글(Beagle)

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 멍이와 냥이에서는 너무 왕성한 활동력으로 견주들의 혼을 빼놓아서 반려견으로 맞는지 갑론을박이 있었던 견종, 바로 비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만화 스누피의 그 개가 바로 비글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바로 소개 시작합니다. 개요 비글(Beagle) 영국의 잉글랜드 지역이 원산인 개의 품종 중 하나이다. 비글의 이름은 ‘요란하게 짓는다’, 또는 ‘작다’를 나타내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됐다. 소형 동물을 잘 사냥하는 하운드이다. 사냥개인 하운드 중에서 제일 작으며 사냥을 잘하는 개답게 행동이 민첩하여 애완용으로 기르기도 했다. 머리는 매우 나쁘다는 인식이 있지만 소위 악마개로 불리는 다른 개들과 마찬가지로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추정된다. 애초에 사냥개로 개량..

익숙하지만 흔하지 않은 개 파피용 (Papillon)

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의 멍이와 냥이에서는 무언가 익숙하지만 주위에 결코 흔하진 않은 견종, 프랑스에서 온 개. 바로 파피용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개요 파피용(Papillon)은 큰 리본 같은 나비 모양의 귀를 가진 견종이다. 원산지 - 프랑스, 벨기에 체고 - 20~28cm 체중 - 4.1~4.5kg 크기 - 소형 외모 - 작고 뼈대가 얇고 우아하며 아름다운 나비 같은 귀를 가짐 성격 - 활기가 넘쳐 명랑, 쾌활하지만 다소 소란스럽고 용기와 애정이 많음 추천성향 - 아파트/단독주택/전원주택, 어린이/젊은 층/노년층, 운동량 보통 주요유의 질병 - 골절, 각막염 색상 - 흰색&검은색 황갈색얼룩 트라이컬러 그룹구분 - 반려견 친화성 - 높음 털 빠짐 - 보통 집 지..

원조 썰매개 알래스칸 말라뮤트(Alaskan Malamute)

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 멍이와 냥이에서는 원조 썰매개 알래스칸 말라뮤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개요 썰매 끄는 개. 스피츠 계통으로 이누이트 중 마흘레뭇 족(Mahlemut)이 처음부터 이 목적으로 개량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몸집도 큰 대형견에 근육질이고, 귀는 쫑긋하며 꼬리도 늘 위로 쏠랑 말려 올라가 있어 늠름해 보인다. 회색-흰색 / 흰색-검정 / 흰색-붉은색을 띠는데 드물게 흰색 단색을 띠는 개체도 있다고 한다. 특징 키는 55~70cm 정도이며 몸무게는 보통 30~50kg 정도의 대형견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키 70~80cm에 50~73kg 정도 나가는 자이언트들이 더 많이 들어와 있다. 가끔 알래스칸 말라뮤트랑 자이언트 말라뮤트가 다른 견종인 줄 착각하는..

원조 복실이 베들링턴 테리어(Bedlington Terrier)

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 멍이와 냥이에서는 독특한 매력의 베들링턴테리어(Bedlington Terrier)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개요 테리어의 아종. 복슬복슬한 털이 인상적인 견종으로, 털도 잘 빠지지 않는다. 긴 머즐과 독특한 얼굴 털을 가지고 있다. 양을 닮은 외모와 복슬복슬한 털 때문에 귀엽고 예쁘다는 평이 많다. 정보 쥐처럼 긴 꼬리와 양 같은 외견, 굽은 등 등이 특징적인 견종이다. 털이 곱슬곱슬하고 잘 빠지지 않으며 잘 짖지 않아 실내에서 기르기 적합하다. 키 38~43cm, 무게 7~10kg 정도. 주로 새끼 때는 검은색, 갈색 등이었다가, 성견이 되면서 털에 백화가 일어나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회색빛으로 변한다. 예외로 얼굴은 계속 하얗다. 실내견 중에서도 털갈이를 하지 않는 ..

폭스 테리어(Fox Terrier)의 모든 것: 특징부터 관리법까지 한눈에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의 멍이와 냥이에서는 귀엽지만 무서운 아이, 폭스 테리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작고 귀엽게 생겼지만 원래는 사냥개였다고 하는데요, 바로 소개 시작합니다. 소개 폭스 테리어(Fox Terrier)는 어깨높이 약 40cm의 작은 개인데 본래는 사냥개로서 특히 여우사냥에 많이 쓰였으므로 이 이름이 붙여진 것 같습니다. 영국 원산의 애완견으로 예민한 감각과 민첩한 행동, 총명한 두뇌를 겸비하고 있습니다. 애완용이 된 것은 19세기말 경입니다. 색깔은 흰 바탕에 검은색과 황갈색의 얼룩점이 있습니다. 입 끝이 길게 나오고 몸통이 짧은 것이 우수합니다.저 폭스 테리어의 폭스는 그 폭스 맞습니다. 여우 사냥을 주로 잘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듯합니다. 예민하고 행동이 민첩하며 두뇌가 총명..

작지만 강하다. 프렌치 불도그 (French bulldog) 소개

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 멍이와 냥이는 오래간만에 멍이를 선택했습니다. 너무 냥이만 소개하면 멍이들이 서운해하니까요.~ 오늘은 작지만 강하고 충성심이 강한 아이, 프렌치 불도그를 소개해 드릴게요. 시작합니다. 프렌치 불도그 개요 프랑스가 원산인 견종으로, 25~33cm 정도의 체고와 9~13kg 정도의 무게를 가진 중형견이다. (무게 기준으로는 중형견이나 체고가 낮아 소형견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중형견으로 분류된다) 통나무 같은 몸매에 근육형이며, 각진 얼굴에 납작한 코와 쭈글쭈글한 주름이 특징이다. 수명은 8년에서 10년이다. (최근 들어서는 보통 개들과 같이 15년 정도 사는 경우도 많다) 역사 프렌치 불도그는 영국이 원산인 불도그가 프랑스로 유입된 후, 1860년대에 개량..

폼피츠 강아지 이야기. Dog

폼피츠 강아지 이야기. dog 요즘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참 많은것 같아요~ 저도 집에서 고양이(천송이)와 강아지(밤송이)를 함께 키우고 있답니다. 밤송이는 포메라니안과 스피츠 사이에서 태어난 "폼피츠" 라는 종입니다. 바로 지난 시간에 우리 천송이 품종인 랙돌(RagDoll)에 대해서 알아봤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밤송이 품종인 폼피츠는 어떤 견종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폼피츠는 어떤 아이인가요? 폼피츠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포메라니안 + 스피츠 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이브리드견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쉽게 말하면 두가지 종이 섞인 믹스견이에요. 하지만 이 둘 중 누가 더 많이 섞였냐에 따라서 외모나 성격 등 많은 부분이 달라집니다. 폼피츠는 포메라니안처럼 풍성한 털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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