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HOT ISSUE)

포토샵 AI 아니에요, 6년 기다려 찍은 예술 사진 Feat. NASA

밤송천송 2023. 12. 2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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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네 핫이슈
송이네 핫이슈

 

 

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 송이네 핫이슈에서는 미국 NASA에서 올해 가장 뛰어난 천체사진으로 선정한 이탈리아 사진작가 바레리오 미나토의 사진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불빛을 선사한 이탈리아의 사진작가, 바레리오 미나토,

그의 사진은 우리 모두에게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노력과 인내의 가치를 보여주는 소중한 작품입니다.

 

 

미나토의 사진
미나토의 사진

 


미나토의 사진은 올해 NASA에서 가장 뛰어난 '천체 사진' 중 하나로 선정되었답니다. 

그의 사진은 대성당과 산, 그리고 달이 완벽하게 정렬된 모습을 담은 것이죠. 그런데 이 사진을 찍기까지 그의 노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미나토는 6년 동안 5차례에 걸쳐 이 장면을 포착하는 데 도전했는데요, 

 

지난 15일 오후 6시 52분경 이탈리아 피에몬테에서 ‘역대급’이라고 찬사를 받는 이 천체 사진을 찍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가 찍은 사진에는 수 페르가 대성당과 몬비소 산, 그리고 지고 있는 초승달이 정확하게 삼중 정렬을 이룬 모습이 담겼습니다.

비로소 그의 끈기와 노력이 결국 성공으로 이어졌던 것입니다.

 

그는 달의 위상, 지평선 위치, 날씨를 10분의 1의 정밀도까지 꼼꼼하게 연구해 촬영했다고 합니다.
여러 과학자들은 “초 단위 정확한 시간과 완벽한 날씨가 만나 탄생한 역대급 천체 사진”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도 “평생 몇 번 볼까 말까 한 명장면이다”, “내가 본 천체 사진 중에 가장 아름답다” 등 찬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다빈치 글로우'라는 흥미로운 현상도 포착하였답니다. 이 현상은 지구에서 반사된 태양 빛이 달의 어두운 부분을 희미하게 비추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는 미나토가 달의 위상과 위치, 그리고 날씨 등을 정밀하게 연구한 결과입니다.

 

 

미나토의 사진2
미나토의 사진2

 


이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미나토는 한 인터뷰에서  "기술만이 우리를 놀라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경이로운 광경을 보여주려고 할 때, 때로는 인내와 관찰력만으로도 충분하다. 나는 결국 해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의 말은 우리 모두가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노력과 인내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포토샵인 줄" 모두가 놀랐다.

6년 기다려 찍은 '역대급 사진'

“이런 사진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궁금하다.”

“경이롭다.” 


“인공지능(AI)이나 포토샵을 사용했겠지”

 

등의 환호성이 섞인 반응들이 많았던 만큼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몇 년이나 공을 들인 사진작가 미나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다가오는 2024년은 미나토의 이야기가 나와 여러분에게 새로운 희망의 불빛이 되길 바랍니다.

이만 오늘의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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