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밤송천송입니다.
오늘 너의 이름은에서는 올해로 벌써 데뷔 20주년을 맞았다고 하는 가수 윤하 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말 노래를 예쁘고 착하게 잘하는 가수라고 생각하는데요,
벌써 데뷔한 지 20년이나 되었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사실 너무나도 유명하신 분이라 이렇게 너의 이름은 포스팅에 나오실만한 분이 아니긴 한데
겸사겸사 20주년 기념으로 한번 올려볼게요.
그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프로필
본명 - 고윤하 (高潤荷, Go Youn-Ha)
출생 - 1988년 4월 29일 (35세)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국적 - 대한민국
본관 - 제주 고씨 (濟州 髙氏)
신체 - 157.8cm|O형
가족
외조부 김주호
아버지 고성필, 어머니 김효선
여동생 고윤진(1991년생)
반려동물 - 반려견 까망, 뿌아
학력
서울신창초등학교 (졸업)
백운중학교 (졸업)
휘경여자고등학교 (명예 졸업)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대학 (일본어 / 학사)
종교 - 가톨릭 (세례명: 카타리나)
데뷔
대한민국 - 2006년 12월 17일 〈Audition〉(D+6202일)
일본 - 2004년 9월 1일 〈ゆびきり〉(D+7039일)
소속사 - C9 엔터테인먼트
유통사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장르 - 모던 락, 발라드, R&B, 댄스
팬덤 - Y.HOLICS
팬 커뮤니티 - 다음 카페 아이콘윤하 (YOUNHA) 공식 팬카페,
네이버 카페 아이콘윤하 이야기, 별밤 플레이어
별명 - 우주요정, 벨트좌, 폴라포 다람쥐, 귀여운 깜찍이, 우천여신, 건반 위의 아이돌, 프로윤팅러, 탄소중립ESG가수, 우주여신, 쌀국수윤, 애긩이, 장군냥이, 반려가수, 아가윤냥이, 상추윤
MBTI - INTJ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활동 중에 있는 여자 가수, 싱어송라이터, 영화배우, 前 라디오 DJ이다.
일본에서는 윤나(ユンナ)라고 한다.
보컬
또래 솔로 가수 중에서도 최상위권인 실력의 소유자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성량과 음역 같은 하드웨어적인 요소와 섬세한 감정 표현력과 가사 전달력을 전부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보컬 자체가 이 두 강점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는 보컬이다.
음역은 정식 발표곡 기준으로 고음으로는 3옥타브 라(A5)까지 보여주었으며, 3옥타브 파(F5) ~솔(G5) 정도의 고음은 그 외 여러 곡에서 그냥 찍어준다. 그만큼 고음에서 성대 접촉도 뛰어나다. 진성으로 3옥타브 미(E5)와 3옥타브 파(F5)까지 서포팅이 가능할 정도. 다만 활동 초기엔 오히려 중저음에서 보컬이 흔들린다거나 첫 음이 불안하다는 등의 약점을 보이기도 했는데 이는 소송 이후 정규 4집 《Supersonic》으로 활동을 재개할 즈음부터 거의 완벽히 보완되었다. 이는 이미 25세에 비교적 컨디션 관리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출전했던 나는 가수다 2에서 김연우, 이영현, 서문탁, 시나위 등의 가수들과 경쟁하고 8월부터 11월까지 꾸준히 상위권에 안착하면서 컨디션 관리가 되는 상황에서는 온전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인정받기도 했다. 2019년 발매된 미니 4집 《STABLE MINDSET》에 수록된 자작곡 〈Rainy Night〉에서는 저음을 잘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성량도 풍부한 편으로 김범수와 라이브로 목소리를 섞었는데 김범수가 마음껏 질렀음에도 전혀 묻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정도. 감정 표현 능력도 뛰어난데, 활동 초중반 〈기다리다〉나 〈오늘 헤어졌어요〉 등의 곡에서 풍부한 감정을 바탕으로 애절한 감성을 표현해 낸 것은 물론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이후로는 에픽하이의 〈또 싸워〉나 종현의 〈Love Belt〉와 같은 곡에서 건조하고 무심한 듯한 절제된 감성 표현에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음색은 맑고 청아한 편으로 호불호가 잘 갈리지 않는 편이지만 일부 너무 평범한 것이 아니냐는 이유로 좋아하지 않거나 저평가하는 사람도 간혹 있다.
다만 후두염 병력의 영향인지 그즈음 이후 한동안 목 컨디션의 기복이 심했었다. 그에 따른 라이브 기복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었다. 심지어 2015년에는 다른 라이브는 다 망해도 최상급의 라이브를 보여주던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본인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마저 아쉬운 무대를 보여줬다. 그리고 2015년 뮤지컬 시기 전후를 기점으로 앓고 있던 비중격 만곡증의 영향인지 목소리에 비음이 많이 섞였다는 평가도 있다. 과연 이것이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목 관리를 잘못해서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윤하가 스스로 발성에 변화를 준 것인지 팬들의 추측은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2015년 들어 비중격 만곡증이 심해진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결국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결정했다. 비중격 만곡증 수술로 인한 재활 기간을 지나 정규 5집 《RescuE》 발매 이후 2018년의 무대를 보면 비중격 만곡증 수술 이전보다 호전된 목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12월에 있었던 V LIVE의 오르골 라이브에서는 노래를 담아내기에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상당히 나아진 목 컨디션을 보여주었다. 가수 본인도 2019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는 것은 휴식기와 재활을 거쳐 전반적인 컨디션이 많이 나아졌다는 뜻으로 보인다. 2019년에 발매한 미니 4집 《STABLE MINDSET》을 기점으로 2014년 이전의 한창 좋았을 때의 폼을 되찾은 것으로 보이고 2021년 정규 6집 《END THEORY》 활동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을 볼 때, 2012년도 최전성기 폼에 버금간다는 평이다.
음악성
윤하의 음악은 발라드, 록 음악 양 장르 모두를 아우른다. 데뷔 초기에는 주로 〈비밀번호 486〉이나 〈혜성〉 같은 피아노 기반의 팝 록을, 3집 이후로는 〈오늘 헤어졌어요〉나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 같은 발라드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4집 이후에는 브리티시 모던 록을 중심으로 정말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고 있다.〈Supersonic〉이나 〈Delete〉 등 정통 록 음악에도 뛰어나다. 매니악한 성향이 짙은 록 음악 커뮤니티에서도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드문 여성 록 보컬이다. 2015년 기준으로 본인이 주력으로 밀려는 장르는 브릿팝으로 여러 번 공언한 상태다. 정규 5집 《RescuE》에서는 핫한 프로듀서 그룹 그루비룸과 pH-1, Chancellor 등의 힙합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R&B 느낌의 곡들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목소리에 비음이 짙어졌기 때문에 굉장히 잘 어울린다. 또 〈빗소리〉나 〈Lalala〉 등에서는 재즈 보컬로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나아가 STABLE MINDSET의 수록곡 중 하나인 〈사계〉의 장르는 왈츠이다.
타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에서의 케미가 좋은 평가를 받으며 콜라보 러브콜을 많이 받는 가수이기도 하다. 사실 그냥 에픽하이와 함께 한 〈우산〉 한 곡으로 모든 게 설명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 음악 평론가 임진모가 한국 음악사에서 최고의 피처링으로 꼽았다고 한다. 그 후 본인의 앨범으로 발표한 미니 2집 《Just Listen》을 아예 콜라보레이션 컨셉 앨범으로 내며 콜라보 케미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한 명이랑도 콜라보하기 힘들다는 가수들과 정말 많이 콜라보를 했는데, 나얼, 김종완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사실 윤하와 윤하 팬에게는 그냥 친한 좋은 곡 주는 선배 이미지인 타블로와 유희열도 사실 웬만해선 곡을 잘 안 주는 편이다. 그리고 타블로나 유희열과의 관계만큼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조규찬과도 2번이나 협업을 했었다. 그 외에도 김범수, 휘성 등과는 서로의 앨범에서 한 번씩 듀엣곡을 싣었었다. 미니 5집 《UNSTABLE MINDSET》에서는 이전부터 팬으로 알려져 왔던 방탄소년단의 RM이 피처링을 했다.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이후로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가 두드러진다. 애초에 타이틀곡들을 제외하면 가장 유명한 곡들인 〈기다리다〉나 〈그 거리〉 둘 다 자작곡이고, 일본 앨범에는 편곡까지 본인이 맡은 곡이 있다. 전 소속사와 함께 했던 시기까지는 자작곡이 앨범에 한두 곡이 수록되는 정도였으나, 소송을 끝낸 뒤 새 소속사에서 자율성을 얻은 정규 4집 이후부터는 본인의 작업물을 앨범에 실으며, 직접 프로듀싱에 관여하고 있다.
앨범에 관한 여담으로 언급한 대로 앨범의 퀄리티가 좋아 소장가치가 있고, 활동 초기 앨범의 경우 전 소속사와의 저작권 문제로 인해 추가 생산이 안 되는 데다가, 소송 이후 앨범의 경우 재판도 거의 하지 않고 공급이 수요를 간신히 충족시킬 정도로 빡빡하게 되는 편이라 이미 절판된 앨범이 상당히 많아 그로 인해 중고가가 꽤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정규 4집 《Supersonic》, 미니 3집 《Subsonic》으로, 4집의 경우 2012년 발매 당시에도 한창 활동 중일 때부터 일부 매장에서 품절 사례가 들면서 잠깐 온라인 중고가 9-10만 원까지 치솟았고, 활동이 끝난 직후 바로 절판되어 2022년 초까지 중고가 6만 원 선에서 거래되다가 2022년 10월 기준 중고가 15만 원~20만 원을 형성하고 있다. 미니 3집 역시 일찌감치 절판되어 2022년 10월 기준 중고가 12만 원 이상이며, 그마저도 매물이 없어 새로 유입된 팬들에게는 전설의 음반으로 남아 있다.
비와 관련된 노래가 많으며, 새 노래가 나올 때마다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08년 에픽하이 5집 《Pieces, Part One》 수록곡 〈우산〉 피처링을 시작으로, 정규 2집 《Someday》 수록곡 〈Rain & The Bar〉와 〈빗소리〉, 정규 4집 《Supersonic》 수록곡 〈소나기〉, 미니 4집 《STABLE MINDSET》[54] 타이틀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과 수록곡 〈Rainy Night〉, 미니 5집 《UNSTABLE MINDSET》 타이틀곡 〈먹구름〉, 일본 미니 2집 《View》 수록곡 〈雨の香り〉, 디지털 싱글 〈우산〉과 〈Walking In The Rain〉,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까지 다양하다. 웹 예능에서 비와 관련된 노래가 많다는 것을 소재로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채널A 인터뷰에서 이를 인터뷰 제목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인터뷰를 통해서 "내 사주에 물이 부족하다더라. 그래서 이렇게 비로 내가 채워지는 게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평가
선후배 뮤지션들로부터의 평가도 높다. 음악적 커리어가 뛰어날 뿐 아니라 이젠 2023년 기준 무려 20년 차로 길어지기까지 해서 선배 가수들로부터도 '기특한 후배'라는 느낌의 평가보다는 '뛰어난 동료'라는 평가가 더 많아졌다.
생각해 보면 이상한 현상이라고 할만했다. 음원 사이트에서는 50위 안에 겨우 랭크되고 있는 앨범의 오프라인 초도물량이 일부 레코드샵에서는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니. 이처럼 윤하에게는 '저물어가는 아날로그 시대의 맥을 잇는 아티스트'라는 크나큰 상징성이 존재했다. 멜로디나 편곡이 허술해도 이를 보컬 자체로 끌어올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음악에의 순수의지를 한 아름 안은 그녀의 등장은 온라인과 기획형 아이돌에 정을 붙이지 못하는 이들에게 있어 눈부시게 빛나는 동시대적 대안임에 분명했다.
- 황선업 평론가 -
노래를 하는 여자 가수 지망생들에게 꼭 하나 해주고 싶은 얘기는, 윤하를 공부해라. 발성, 호흡, 음정, 안정감 이 모든 것들이 최고인 보컬입니다.
- 프로듀서 김형석 -
여담
# 춘천 MBC 편성제작국 아나운서 윤진열과 매우 절친한 사이다. 한국외대 일본어학과 동기 사이로, 2019년 윤하의 팬미팅 '2019 Y.HOLICS 3rd FANMEETING'을 진행했다. 그리고 그의 결혼식 하객으로도 초대되었다.
# 콩라인으로 유명한데, 〈비밀번호 486〉 이후로는 2위는 여러 번 갔지만 1위는 못했다. Tell Me에 치이고 보핍보핍에 치이고 좋은 날에 치이고 키도 160cm에서 2.2cm가 부족하다. 그리고 22대 별밤지기다. 또한 2012년부터 MBC MUSIC에서 진행자를 맡게 된 윤하의 내 집으로 와요 첫 방송은 2월 2일 오후 2시.. 사실 텔레파시나 END THEORY 등 음원차트 등지에서 1위도 했던 적이 있긴 하지만, 그 1위가 얼마 가질 못한다. 22살 발매된 앨범 Growing Season의 타이틀 곡 '오늘 헤어졌어요'는 2번째 트랙인데, 마지막 곡은 제목이 '스물두 번째 길', 마지막 가사도 22번째 길, 그리고 22초에 노래가 끝난다. 아이언맨 2의 한국 개봉일은 윤하 생일, 아이패드 2도 윤하 생일에 발매했다. 나는 가수다 2에 나와서는 순서 추첨에서 연습과 실제 상황 2번 연속으로 순서 2번 당첨. 회차로 따지면 22회인 9월의 가수전에서 2번째로 경연을 했다. 게다가 이거 윤하의 2번째 이달의 가수전이다. 거기다 음원 순위마저 이정의 말리꽃에 이은 서쪽 하늘이 2위. 2013 한국대중음악상 네티즌이 뽑은 여가수 부문에서도 박정현에 이은 2위에 오르면서 입지를 강화했다. 웃찾사 개투제라블 코너에 특별 출연해서도 가상의 등장인물 영미에 밀리는 만년 2등 역할로 나왔다. 케세라세라 콘서트 때 말하길 이사한 본인 집이 22평이라고 한다.
# 한국에서 윤하의 인지도가 급상승하게 된 계기로는 2006년 7월에 방영한 KBS 휴먼 다큐멘터리 인간극장 '소녀 윤하, 도쿄를 사로잡다' 5부작이 꼽히는데, 2020년 1월 12일에 UNSTABLE MINDSET 컴백 기념으로 '소녀 윤하, 도쿄를 사로잡다' 5부작 전편이 KBS HUMAN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공개되었다.
# 일본어를 애니메이션, 드라마를 보고 독학했다고 할 정도로 오타쿠 기질이 있다. 2022년 12월 3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밝힌 바로는, 처음에는 어른들한테 아무 소리를 많이 해서 예의 없다고 혼났다고 하며, 독학한 드라마도 고쿠센이어서 일상생활에 쓰는 일본어를 익히는 데 고생을 좀 했다고. 지금도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어서, 【최애의 아이】를 실시간으로 다 봤다고 하며 인생 애니는 약속의 네버랜드라고 한다. 윤하 본인은 오타쿠라는 말이 어감이 좀 강력하다고 생각해서 이 말 대신 '깊은 감동이 잦은 사람'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하며 그러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 전 소속사 라이온미디어가 워낙 뻘짓거리, 헛짓거리들을 많이 해서 팬들에게 '사자'라고 불리며 매일 욕을 얻어먹었다. 그 원인은 윤하만큼의 인기를 지닌 스타를 소속사에서 키워본 적이 없었기 때문. 즉,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었던 것인데 이 시행착오가 심하게 많았다. 이쪽에 있던 시절에는 소속사만 옮겨도 훨씬 잘 나갈 수 있을 거라는 글도 종종 올라왔다. 우스갯소리로 소속사를 안 옮기면 윤하가 망하는데, 윤하가 소속사를 옮기면 소속사가 망할 거라는 얘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소송 기사가 난 후 소속사에서 하루 안으로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했는데, 그 말하고 나서 한 달 동안 아무런 입장 발표가 없었다.
# 팬덤은 다른 연예인 팬덤과 많이 다르지는 않다. 차이가 있다면, 윤하가 아이돌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팬들이 이제는 나이가 있어 '나름대로' 개념 있다. 고 자부한다는 점, 팬 수가 다른 가수들과 비교하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 투표 등에서의 화력이 상대적으로 딸린다는 점 등이 있다. 다만, 2017년 12월 정규 5집 음반 RescuE 발매 전 5년 간 긴 공백기 동안 꽤 많은 팬들이 이탈해서 화력이 예전보다 꽤나 줄어든 상태다.
# 축구선수와도 친분이 있는데, 성공한 윤덕의 대표주자 홍정호와의 친분을 시작으로 홍정호와 함께 별밤에 출연했던 김영권, 구자철, 한국에 잠시 입국한 사이 별밤에 출연했던 손흥민과도 친분이 있다. 이청용은 2007년도쯤 윤하 팬이라는 사실을 몇 번 밝힌 적이 있었고, 그 이후 이렇다 할 친분은 드러나지 않았으나 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주기도 했다.
# 평소 포켓몬스터를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극장판 13기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엔딩곡 〈꿈속에서〉를 불렀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퇴근길에 주차장에서 팬들을 만났을 때 팬이 식스테일 인형을 주기도 했다.
# 웹툰 작가 이말년 만화에도 출연했다.
# 혼자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면 은근히 많이 알아본다고 한다.
# 은근히 춤 욕심이 있다. 윤하의 춤에 대해서는 귀엽다는 평이 많다.
# 블루 아카이브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만 19세 이상만 설치가 가능하다며 입구컷당했다.
# 가수 치고는 교양프로그램에서 내레이션을 많이 한 가수로도 알려져 있다. 남자로는 배철수, 윤도현이 대표적.
마치며
윤하님은 가수와 연기의 꿈을 위해 어린 나이에 일본으로 건너가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독학으로 일본어를 배우고 기어코 데뷔까지 일본에서 하게 되었다는데요,
그야말로 꿈의 데뷔였지 싶네요.
노래 실력이야 뭐 두말하면 잔소리 수준이고, 적지 않은 나이에도 컨디션 관리를 잘해서 아직까지 정상 목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방탄소년단의 RM이 함께 참여하여 20주년 특별 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가수 윤하님 데뷔 20주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좋은 노래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만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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